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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ying(엔플라잉) 6년 만의 첫 정규 앨범 ‘Man on the Moon’
-마침내 달을 딛고 올라선 N.Flying, 음악적 성장을 확인할 열 개의 트랙
-한층 파워풀한 사운드의 얼터너티브 록, 타이틀곡 ‘Moonshot’
-이승협∙차훈∙유회승∙서동성 작사작곡 참여해 완성도 더했다
밴드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이 데뷔 6년 만에 첫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앨범명 ‘Man on the Moon’에서의 달(Moon)은 밤의 세상을 구석구석 비추는 감시자를 상징한다. 엔플라잉은 정규앨범을 통해 자유로운 움직임을 감시하는 달처럼 어떤 두려움에 갇혀 점점 작아지는 우리들의 모습을 담기도 하고, 그 달을 딛고 서서 새로운 세상을 향해 도약하는 내일을 그려보기도 한다.
특히 ‘Man on the Moon’은 6년간 다양한 음악색을 보여주며 차근차근 달을 딛고 올라서는 엔플라잉의 음악 여정 그 자체를 의미하기도 한다. 데뷔곡 ‘기가 막혀’부터 보컬 유회승의 합류로 통통 튀는 유쾌한 색깔을 더한 ‘진짜가 나타났다’,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대중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1억 스트리밍 곡 ‘옥탑방 (Rooftop)’에 이어 베이시스트 서동성과 본격적으로 함께 한 ‘아 진짜요.(Oh really.)’ 등 엔플라잉이 밟아 온 여정의 곳곳에는 다양한 음악이 터닝 포인트가 되어 주었다.
이렇듯 6년여간의 음악적 성취를 담은 정규 앨범에는 사람들이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