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을 다해 미쳐라! TWS 미니 4집 ‘play hard’
치열한 노력과 열정으로 빚은 TWS의 새로운 얼굴
타이틀곡 ‘OVERDRIVE’, 뜨겁게 과열된 청춘들의 경쾌한 질주
‘톱 티어 퍼포머’ 존재감 증명한 선공개 곡 ‘Head Shoulders Knees Toes’
그룹 TWS(투어스)가 미니 4집 ‘play hard’를 10월 13일 발매했다. 풋풋한 소년 시절을 지나 어느덧 훌쩍 성장한 이들의 뜨거운 청춘을 상징하는 앨범이다. 그만큼 이번 앨범에서는 TWS가 쏟아낸 땀과 열정을 투명하게 담아냈다. 여섯 멤버(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금 이 순간 미쳐있는 음악을 통해 대중과 팬들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가겠다는 의지를 주체적이고 자신감 있는 목소리로 전한다.
■ You(th) drive me crazy, ‘play hard’
앨범명 ‘play hard’는 ‘젊음과 열정을 모두 던져 전력으로 임하자’는 의미다. 미쳐있는 것에 온 몸과 마음을 쏟는, TWS의 치열한 젊음이 녹아있다. 언뜻 과열된 듯 무아지경으로 몰입한 이들에게서 거침없는 청춘의 열기가 터져 나온다.
‘play hard’는 TWS의 반짝이는 열정을 다각도로 비춘다. 이들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한계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선언으로 앨범을 시작해(‘Head Shoulders Knees Toes’), 좋아하는 마음을 참지 못해 폭발하는 감정과 마주한다(‘OVERDRIVE’).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