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디흔한 위로를 붙잡고
무너지지 않는 척 살아가던 마음,
사실은 아직 멀었다는 걸
스스로에게 들켜버린 하루
아무 생각 없이 담담히 보내던 새벽,
우연히 TV에서의 영화처럼
의도하지 않은 것들로
발견하는 그리움
쉴 새 없이 몰아치는 마음을 견디고 버텨
나지막이 들려주는 이야기
’조용히 흐르던 우리의 시간‘
[Credits]
Artist 빌리어코스티
Executive Producer 재뉴어리
1.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작사 빌리어코스티
작곡 빌리어코스티
편곡 장제헌
String arrange 장제헌
Guitars 빌리어코스티
Piano 장제헌
Strigs 필스트링
2. 늦은 새벽
작사 빌리어코스티
작곡 빌리어코스티
편곡 정우진
String arrange 정우진
Piano 정우진
Strings 필스트링
Tune edited by CLAVE
Mixed by 김용 @uzusun_culture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A&R 감동호, 신미율
Contents 전해라
Artwork & Lyric Video by @22hann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