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해온 퍼커셔니스트이자 다재다능한 뮤지션인 윤재현의 첫 창작 클래식 앨범이 발매된다.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으로서의 탄탄한 클래식 기반과 2000년대 팝재즈 밴드 "푸딩"의 멤버로 활동하며 쌓아온 대중적 감각을 겸비한 그는 이번 앨범에서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서의 음악 세계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작품들은 윤재현이 꾸준히 발표해온 창작곡들로 동료 연주자들이 각자의 무대에서 앵콜곡으로 연주하며 자연스럽게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이 곡들은 클래식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