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만 있으면 나는〉은 아이에게 ‘엄마’라는 존재가 주는 사랑과 용기, 그리고 든든한 안정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게 노래한 곡입니다.
아이에게 세상은 때로는 높고 무섭고 낯선 곳입니다. 높은 미끄럼틀도, 구름다리도, 천둥과 번개도, 아픈 주사도 혼자서는 두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엄마가 곁에 있으면 아이는 한 걸음 더 내디딜 힘을 얻습니다. "엄마만 있으면 나는 뭐든 할 수 있어요"라는 노랫말에는 엄마를 향한 아이의 깊은 신뢰와 애착이 순수하게 담겨 있습니다......